Skip to content

예고 없는 전화진짜처럼 걸려오는 모의 보이스피싱 훈련

언제 올지 모르는 훈련 전화가 택배사·검찰·은행을 사칭해 걸려옵니다. 어디까지 넘어갔는지 기록하고, 끊기 전에 반드시 훈련이었다고 알려드립니다.

예고 없는 전화

이렇게 진행됩니다

  1. 번호를 인증하고 훈련 조건에 동의합니다. 조건은 일곱 줄이고, 전부 화면에 있습니다.
  2. 받을 전화 유형을 고릅니다. 택배, 기관 사칭, 대출, 결제 알림, 가족 사칭. 원하지 않는 유형은 끕니다.
  3. 기다립니다. 평일 낮, 대략 일주일에 한 번쯤, 언제인지 모르는 시간에 전화가 옵니다.
  4. 통화가 끝나면 앱을 엽니다. 어디까지 진행됐고 무엇을 말했는지가 한 문장으로 있습니다. 실제 값은 가려져 있습니다.
  5. 다음 전화는 다른 수법입니다. 같은 전화가 반복되지 않고, 잘 못 받은 뒤에는 더 오래 쉽니다.

누구를 위한 것인가

개인은 무료입니다. 보이스피싱은 알면서도 당합니다. 방금까지 진짜라고 믿던 전화가 훈련이었다는 경험이 그 다음 진짜 전화를 다르게 받게 합니다.

부모님을 위해 깔아드리는 분은 본인 휴대폰에서 본인 번호로 인증하고 본인이 동의해야 합니다. 대신 해드릴 수 없습니다. 이유는 자주 묻는 질문에 있습니다.

기관과 단체따로 안내합니다. 실제 전화망 발신, 개인별 결과 보고서, 종이 동의서가 그쪽 절차 안에서 돌아갑니다.

받기

Google PlayApp Store는 준비 중입니다

문의 ringer@junlim.org